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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고등학교 기타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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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기괴한이구아나83 작성일26-06-11 09:24 조회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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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지난 일상 (26.04.09 ~ 26.04.25)#봄 이 찾아왔으니까 그리고 베란다에 빛이 생각보다 잘드는 집이라서바로 한번 #바질 을 키워볼까해서 다이소에서 씨앗을 사왔다 ​휴가기간에 신경못쓰면 애들이 말라죽기때문에 목표는 8월초 전까지는 열심히키워서 뜯어서 파스타해먹기가 바로 나으 목표 - 무럭무럭 자라라키친타올에 발아하니까 발아율이 높아서 맛집사냥꾼님한테도 바질 분양했다.​리뷰에도 올린 졸귀 #스펀지밥비키니시티주민들 일하다가 화난 메일피쉬.​처음으로 둘째언니 남자칭구, 이제는 예비둘째형부 인사한날 ( ˶˙ᵕ˙˶ )건너건너 @맛집사냥꾼 님이랑 콜라보로 소개했던건데 둘이 정말 이렇게 연이될줄은!그냥 한번 밥이나 먹어봐했던게 내 첫 결실이되어버려따.....싱기하도다​​큰언니, 둘째언니, 우리 부부까지 +@애기들 다같이 고기집가서 고기먹으면서 한잔​​잠깐 언니네 가는길에 #인형뽑기 내카드 뺏겨서 했던.................그..그래도 무슨만원쓰고 작은 버섯같은거 하나 뽑았다...................골입님.....부들부들...​​2차는 집으로 이동해서 회&치킨과 발렌타인 깠지론.형부의 발렌타인 다 털어먹고 오랜만에 먹으니까 위스키가 너무 맛있어서 쓱싹.......스카치블루까지 다 털어먹었다. 야마자키를 지키려는 형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​둘째쀼가 사온 #두초생 , 디저트는 양심이 있기때문에 딸기만 몇알 주워먹었다.술은 부어라 마셔놓고 순천출장샵 디저트 사리는 이상한 다이어터 ;;;;;;;;;;이래놓고 음식은 다 퍼먹퍼먹​무해한 조카 자몽 조합우리 자몽이 한달전까지만해도 보내줘야하나 했는데 병원다니면서 그래도 많이 나은거같아 다행.잠잘때 옆에 꼭 붙어자는게 너무 귀엽고 짠하고 힐링되고 눈썹 털 잘라줘도 가만히 있는 순둥 댕댕​제마 신청하려고 러너블에서 러너스 카드 업데이트했는데 나름 하프기록생겼다고#하프러너 라고 뜨는거 쪼곰 간지나보여서 ㅎ​출장 자주다니시는 대장님의 깜짝 선물 〃'ᴗ'〃다이어트해야대는데..요로코롬 #성심당 케이크 사오며는 먹을 수 밖에없짜나.나름 양심껏 나는 과일만 냠냠....진짜 푸짐하다 여덟이서 달려들어야 겨우먹는 양​​케이크까지 슥삭하고 회식까지 해벌임.나는 돼지입니다. 근데 존맛이댭...................소식자들과 함께하는 식사는 고기 다내꺼​나 되써효 !!!!!!!!! #jtbc마라톤 #제마 당첨됐어요 !!!!!!!!!!!!!!!!!!!! 꺄하!!!!!!!!!!!!!!저번에 뉴발 혼자만 떨어져서 너무 슬펐는데 이번엔 나만 되어버렸다.​2차에 넣어서 남편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. 가격 비싸서 고민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제대로 된 메이저 대회한번 나가서 축제를 느껴보고싶은맴.​​​바로 고민없이 결재까지 완료. 십만원 대회 좀 가격 에바긴하지만...그래도 제마니까 뭐라도 좀 잘주겠지? 엑스포가서 행사 다참여하고 두둑하게 챙겨와야집 ദ്ദി*ˊᗜˋ*)그러므로 목표가 순천출장샵 생겼다. LSD말고 10km를 위해서 속도내는 훈련을 해야겠다.경기마라톤을 앞두고 몸풀자고 나갔는데 뭔가 잘못됨을 느꼈다.개덥쟈나?.........게다가 마라톤을 앞두고 한달에 한번 그날이 시작된거 억까아니냐구 ​가볍게 4키로정도만 몸풀고 바로 생명수 메가커피행 -그리고 헬스장가서 스트레칭으로 몸풀어주며 나름 주말갓생시작했다.​​꽃노리 &도련님쀼네 새집 구경가기전에 추억의 맛집인 #인도커리긴자범계에는 사라지고 산본에 있어서 산본가서 커리먹어주긔. 존맛이었다. 위생은 눈감아야하는 인도레스토랑 -​​그리고 억지로 굿즈샵 데려가서 인생 첫 쿠지 하나씩하기재미땨....솔직히 그렇게 욕심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해본 쿠지인데 나츠메 B상 당첨 ​​그리고 바로 #철쭉축제 까지 완벼칸 코스 벚꽃구경은 시간이 안맞아서 같이 못봐서 대신 철쭉이라도 보러가자고 간만에 데이트했다.​대망의 #경기마라톤대회 . 솔직히 ㅅㄹ이슈때문에 시작전부터 어느정도 DNF염두중이었음....또룍잠깐 짐가지러간 남편 기다리면서 그네타는즁....​​시작도 전에 무료로 나눠주는 무알콜맥주 탐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​목표 DNF하지말고 잘해보쟙 !!!!하고 비장하게 시작했는데저는 몰랐죠..악명높은 경기마라톤이라는것...그냥 규모도 커보이고 그래서 설랬다.​물이없뎌. 급수가 안나와. 이날 온도 최고 27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는 차가 같이다니고 빵빵 막 화내구있뎌.시작전에 나시티만 순천출장샵 입고 서있는데도 뜨겁더라니 뛰자마자 목타고 급수대 안나오고 나왔는데 3칸밖에없고그마저 사람들이 다 물을 쓸어가서 기다렸다가 물받고..뒤에서도 물없어요?! 찾고 난리였다;​​운명처럼 급수대에서 남푠만나서 그때부터 그냥 같이 걷뛰걷뛰 (◞‸◟)둘다 다리힘이나 심박수는 괜찮은데 더워서 포기한거라 웃으면서 걷뛰하다가 중간에 이탈했다.​​형부도 처음에 530으로 밀고나가다가 더워서 끝에는 그냥 걸었따구..그래도 완주하심우리는 패배하고 처음맞는 여름날씨에 초보러너들은 반성과 다음을 다짐합니다.​하프에서 탈수때문에 실려가신분들도 많타구...다들 건강런 엉엉 근처에서 형부랑 셋이 가볍게 고기먹구 헤어졌따.​​다신 수원에서 마라톤 참가 안할거같은 ✋​​집와서 보니까 핑계가 아니구 진짜 여론이 난리가 나있었다 ( ᵕ ̯ ᵕ̩̩ )그래도 이런중에 완주하신분들이 진짜 대단하다. 리스펙..머찌다....​갑자기 더워진날씨에 당황해서 여름동안 뛰면서 정말 적응하고 열심히해야겠다 다짐했다.근데 물없는건 진짜 너무했어. 뛰다가 참가자가 물따라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의점들려서 물사서 뛰신분들도 있었다고...진짜 날 더운데 준비좀 잘해주지​바질이 근황 ​​​고된하루여찌만 집에서 축구보면서 마무으리 이날 오랜만에 승리했다체고체고 - ​요즘은 mbti아니고 새로운거 나왔다길래 해봤는데 바로 뜨는 #분노인두번다시해봐도 분노인만 뜬다. 나는 걍 분노가 많은사람인가봐 ​금손들 다니쨩이 그려쥰 폰배경화면 순천출장샵 〃'ᴗ'〃맞춤으로 내버전으로 각색해서 디테일 잡아준 센스. 그리고 자주하는말 '아 헬스장 가기싫타..운동하기싫어요'​​금손 2 요즘 뜨개를 시작하신 맛집사냥꾼님께서 만들어주신 립밥케이스.갑자기 깜짝으로 뺨 하고 선물을 주셨다 넘나 귀여워부림...✨​이 금소니들.​금요일 일러스트코리아 한번 나가볼까해서 다녀온 외근인데 기대하고 갔던 일러스트 코리아는....할..많..하않.......음 솔직히 입장권 왜사는지모르겟다. 돈아깝다;​작가님들 물건이 돈아깝다는게 아니라 거의 그냥 장터인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그래도 물론 귀엽고 이쁜친구들이 한가득, 디자인제품은 거의 없어서 조금 아숩​​외근갔다오니까 자리 엉망으로 만들고 퇴근해버린 ㅂㄷㅂㄷㅂㄷㅂㄷ물건들이 다 돌아가있고 엄한데 가있고, 마우스랑 키보드 다 꺼놓고 설정바꿔놓은 범인 늬기야.​​자리에 아냥공은 왜놓는데.(회사가 응원팀이랑 인연이 있었어서 회사에 이런게 굴러다니긴함)범인이 누군지몰라서 퇴근하기전에 광역기로 용의자들 자리 다 엉망으로 만들고 나옴 후후​평균나이 3n살들의 일상.다음외근누구야?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​싱기하게 이름 한글자만 다른 사람과 인연이되어버린 지인오빠.처음 같이 커플끼리 인사하능자리 정다X님과 정나X으 만남이었다 ˘◡˘​성격과 하는일은 신기하게 정반대으 이름만보면 자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씨까지 경주정씨로 순천출장샵 똑가튼, 돌림자로 보아하건데 서로 모르는 먼 친척일지됴.............​주말 어머님 아버님과 다같이 어쩌다보니 #전라도여행고창에 #청보리밭축제 한다해서 처음갔는데 엄청 크게 펼쳐진 밭은 넘나 이뻤다.지브리감성st​​헬스케줄 소화를 위해서 바로 여수로 이동​오랜만에 오는여수, 마지막으로 온건 엄마빠언니랑 그리고 그때는 우리체리도 함께했지그때 여수 바다앞에서 다 같이 사진찍었는데 아련 ( ᵕ - ᵕ̩̩ )​​오랜만에 보는 여수 너무 이뻤다.이렇게 도시랑 바다랑 같이있는곳 넘죠아...갈때마다 행보케....속초 부산 여수 이런곳 가면 너무 좋다.​수산시장은 인식이 무서워서 두려워하며 갔는데 #여수수산시장 정찰제에서비스도 징짜 팍팍주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아무데 들어갔는데 만조쿠 -확실히 수도권 수산시장이랑 많이 다르구납​​그리고 그 주에 있었지만 같이못했어서 아버님생신파티까지 소소하게 ​​케이크도 여수에서 도련님쀼가 주문해서 사온건데 딸기도 달다구리한것이 크림도 맛있고 아주 좋았다.이러고 전라도 여행의 스케줄은 끝은 아니었지마는..............이거는 다음 일상에 이어서해야지 (◞‸◟)​넘 바쁘고 할거많은 일상, 만날 사람도 많은데 주말마다 뭔가 이벤트가 있어서 못하는중.심지어 이사한집 엄마아빠 초대도 못했는데 쉬는날마다 이슈가 너무 잡혀있다바쁘다바빠 현대사회.....................이번주는 또 큰 이벤트가 있어서 잘되길 기도해야지 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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